피고 지는 우리의 야생화

피고 지는 우리의 야생화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피고 지는 우리의 야생화, Home & Garden Website, Nonsan.

마치 거미나 게 같은 모습의 식물인데요.2019년 4월말 만난 꽃이 핀 금자란입니다.사실 금자란은 경남 남해도 금산에서 최초 발견되어 우리나라 자생 식물로 기록된 상록성 착생난초로 발견된 지역과 식물체에 자주색 반점...
07/02/2025

마치 거미나 게 같은 모습의 식물인데요.
2019년 4월말 만난 꽃이 핀 금자란입니다.
사실 금자란은 경남 남해도 금산에서 최초 발견되어 우리나라 자생 식물로 기록된 상록성 착생난초로 발견된 지역과 식물체에 자주색 반점이 많아 붙인 이름인 '금산자주난초'를 줄인 데서 이름이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금자란은 상록성 다년생 초본으로, 착생란으로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오지 않는 곳의 소나무 껍질이나 비자나무에 붙어 자란답니다.
잎은 뿌리에서 올라와 2줄로 달리며 자줏빛 반점이 있고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육질이 많은 다육식물 잎처럼 두껍고 줄기는 마디가 많고 짧으며 마디 옆에서 백록색의 실 같은 뿌리인 백근이 나와 나무에 뿌리를 내리며 지탱한다고 합니다.
황록색에 자줏빛 반점이 있는 꽃은 사진에서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1~2㎝의 길이, 약 0.4㎝ 폭으로 잎과 줄기 사이에 2~4개의 꽃이 길이 약 0.9㎝로 모여 피는데 둘러싸고 있는 꽃잎은 삼각형에 끝이 뾰족하며 꽃잎의 아랫부분에 꿀주머니가 있습니다.
※ 착생란 : 습도가 높은 돌이나 바위에 붙어 살아가는 난초
착생란은 뿌리를 길게 늘어뜨리거나 줄기 중간 중간에 기근이라는 것을 내려 주변의 습기를 흡수하며 살아간답니다.
높이 10m 가량의 고목나무 위에 있어 좀 더 자세한 모습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조현화 @조은나라 @고리인 자유인 춘월 趙顯華

설중매라 부르는 눈속에 피는 매화 보다 먼저 피는 꽃이 있다?풀꽃이 아닌 나무꽃으로 회양목이 있습니다.어느 겨울이 끝나갈 무렵 코끝을 간지르는 향기가 느껴진다면 그 향기는 회양목이 피운 꽃의 향기일 것입니다.너무 작...
31/01/2025

설중매라 부르는 눈속에 피는 매화 보다 먼저 피는 꽃이 있다?
풀꽃이 아닌 나무꽃으로 회양목이 있습니다.
어느 겨울이 끝나갈 무렵 코끝을 간지르는 향기가 느껴진다면 그 향기는 회양목이 피운 꽃의 향기일 것입니다.
너무 작아 꽃인지조차 인식하기 어려운 회양목의 꽃은 정말 자그마한데요. 팥알만한 회양목의 잎과 비교해 보세요.
그 향기는 매화를 능가하는 아름다운 향기랍니다.
올해는 회양목의 곷을 한번 살펴 보세요.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것입니다.
^^
조현화

노성면 병사리 시골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새깃유홍초의 붉은 꽃 한송이입니다.잎이 새깃처럼 가늘게 펼처져 있어 붙여진 이름인데요. 선홍색 꽃이 무척이나 특이합니다.^^
05/11/2024

노성면 병사리 시골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새깃유홍초의 붉은 꽃 한송이입니다.
잎이 새깃처럼 가늘게 펼처져 있어 붙여진 이름인데요. 선홍색 꽃이 무척이나 특이합니다.
^^

키위라고 불리는 다래의 개량종인데 어째 우리나라 토종 다래는 개다래가 되고 이넘의 키위는 양다래, 다래가 된 것일까요?ㅠ.ㅠ
29/07/2024

키위라고 불리는 다래의 개량종인데 어째 우리나라 토종 다래는 개다래가 되고 이넘의 키위는 양다래, 다래가 된 것일까요?
ㅠ.ㅠ

식전행사 진 행 중입니다.
25/11/2023

식전행사 진 행 중입니다.

귀뚜라미가 귀뚜르 거리다가 이도 부족했는지 방안으로 난입했습니다.ㅎㅎㅎ 계룡도령 춘월의 방이 그만큼 자연 친화적이라는 것이겠죠?가을이 더 성큼 다가왔습니다.
09/09/2023

귀뚜라미가 귀뚜르 거리다가 이도 부족했는지 방안으로 난입했습니다.
ㅎㅎㅎ 계룡도령 춘월의 방이 그만큼 자연 친화적이라는 것이겠죠?
가을이 더 성큼 다가왔습니다.

7월 3일부터 시작되어 발아 시킨 연 씨앗이 8월 24일 이만큼 자랐습니다.내년에는 꽃을 볼 수 있을까요?연 발아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https://blog.naver.com/mhdc/223181...
27/08/2023

7월 3일부터 시작되어 발아 시킨 연 씨앗이 8월 24일 이만큼 자랐습니다.
내년에는 꽃을 볼 수 있을까요?
연 발아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https://blog.naver.com/mhdc/223181005630

오늘 수확한 연씨앗입니다.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조현화 趙顯華 춘월
07/08/2023

오늘 수확한 연씨앗입니다.
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조현화 趙顯華 춘월

수국이 지고나면 꽃을 피우는 목수국(나무수국)수국과 목수국의 차이는 뭘까요?줄기가 목질화되어 있느냐 아니냐인데요.수국이 물을 많이 필요로하고 중부이상 지역에서 월동을 하지 못하는 반면 목수국은 중부 이북에서도 월동을...
03/08/2023

수국이 지고나면 꽃을 피우는 목수국(나무수국)
수국과 목수국의 차이는 뭘까요?
줄기가 목질화되어 있느냐 아니냐인데요.
수국이 물을 많이 필요로하고 중부이상 지역에서 월동을 하지 못하는 반면 목수국은 중부 이북에서도 월동을 한답니다.
수국과 목수국의 꽃말은 냉정, 무정, 거만이랍니다.
#목수국 #수국 #산수국

원추리꽃비 내리는 날 노란, 맑은 황금빛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아름다운 꽃이지만 원추리의 이 꽃은 내일이면 볼 수 없답니다. 하루만에 피고지는 꽃, 그래서 영명이 a day lily입니다.백합목 원추리과 원추리속에 속...
24/07/2023

원추리꽃
비 내리는 날 노란, 맑은 황금빛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아름다운 꽃이지만 원추리의 이 꽃은 내일이면 볼 수 없답니다.
하루만에 피고지는 꽃, 그래서 영명이 a day lily입니다.
백합목 원추리과 원추리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원추리는 오랜 옛날부터 구황식물로, 나물로, 관상용 식물로 널리 사랑 받아 온 식물이며 조선시대 사전인 '물명고(物名考)'에는 ‘원쵸리’라 하고 '물보(物譜)'에는 ‘원츌리’라 했는데 ‘근심을 잊게 한다’는 뜻의 중국명인 ‘훤초(萱草)’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원추리를 나물로 무쳐 먹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식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만에 피고 또 지는 꽃... 얼마나 열열히 하루의 삶을 갈구해 왔을까요?
원추리 꽃을 바라보면서 새삼 가슴이 뭉클합니다.

오늘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겼네요.발아시킨 연씨를 가지고 싶다고 해서 신경써 포장하고 버스를 타고 우체국에 가고 오면서 택배비용까지 지불하며 보냈는데... 잘 키워서 보는 사람들이 즐겁길 바라며 보냈는데 되돌아 와...
21/07/2023

오늘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겼네요.
발아시킨 연씨를 가지고 싶다고 해서 신경써 포장하고 버스를 타고 우체국에 가고 오면서 택배비용까지 지불하며 보냈는데... 잘 키워서 보는 사람들이 즐겁길 바라며 보냈는데 되돌아 와버립니다.
오늘 되돌아 온다는 데 반송 택배비용까지 물어야 하는 이런 상황 여러분은 이해가 되시나요? ㅠ.ㅠ
오늘 전화를 하니 다시 되돌려 받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등기 번호를 알려 주었습니다.
아~~~ 이 무슨 보람없는 일일까요?
어쩌면 그동안 박스 속에서 썪어 버린 것은 아닌지 걱정까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버섯인데요.이름이 뭘까요?ㅎㅎㅎ그냥 알려 드릴께요.처음 올라올 때부터 노란색으로 올라오는데, 1센티미터 안팎의 작은 버섯이고, 자랐을 때의 모양이 사람의 혀를 닮은 붉은목이과의 버섯입니다.무더운 ...
19/07/2023

주변에서 흔히 보는 버섯인데요.
이름이 뭘까요?
ㅎㅎㅎ
그냥 알려 드릴께요.
처음 올라올 때부터 노란색으로 올라오는데, 1센티미터 안팎의 작은 버섯이고, 자랐을 때의 모양이 사람의 혀를 닮은 붉은목이과의 버섯입니다.
무더운 여름 장마철 주로 보이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수분만 많으면 볼 수 있는 버섯으로 침엽수 고목의 갈라진 틈새에 일렬로 모여서 피는 자실체 형태의 버섯으로 모양이 주걱형 또는 부채형을 띠는 혀 모양이라서 붙은 이름이 노란주걱혀버섯이며 유사한 형태의 주황혀버섯이 있습니다.
목재를 분해하여 자연으로 환원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난대 및 열대 지방에서 나타나며 노란색의 조직은 미끈 거리고 부드러운 젤라틴질이나 건조해지면 흰색의 딱딱한 골질로 변한답니다.
趙顯華 조현화 춘월

Address

Nonsan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피고 지는 우리의 야생화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