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 Changlee

Yum Changlee 염창이 Yum Changlee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심사위원 역임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전에 완성한 서예작.훈민정음체로 써 본 이육사 선생님의 청포도(靑葡萄)인데여기에 보면 나의 호(號) ‘산내’ 낙인이 있다. 산내는 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이라는 순수 한글이다.-1991년 신...
26/01/2024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전에 완성한 서예작.
훈민정음체로 써 본 이육사 선생님의 청포도(靑葡萄)인데
여기에 보면 나의 호(號) ‘산내’ 낙인이 있다.
산내는 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이라는 순수 한글이다.
-1991년 신미년 산내 염창이

밑 작업(作業). 마르기를 기다리는중유채 물감을 쌓고 두텁게 올리고를 반복하다보면 거칠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이 탄생 됩니다. 유화 물감의 특성상 얇은 채색보다는 두꺼운 채색이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나이프를 사용한 ...
26/01/2024

밑 작업(作業). 마르기를 기다리는중
유채 물감을 쌓고 두텁게 올리고를 반복하다보면 거칠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이 탄생 됩니다. 유화 물감의 특성상 얇은 채색보다는 두꺼운 채색이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나이프를 사용한 채색으로 멋진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정교하게 그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큰 그림 위주로 채색하면서 약간의 디테일을 살려줍니다. 덧칠하면서 그려야 하므로 배경부터 처리하면서 앞으로 나오는 것이 그림 진행에 유리합니다. 그 후 자연스러운 터치로 정리하고 자세한 묘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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