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플랜 대표_건축사 최용훈

  • Home
  • South Korea
  • Yeosu
  • 아키플랜 대표_건축사 최용훈

아키플랜 대표_건축사 최용훈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아키플랜 대표_건축사 최용훈, Architectural Designer, 250, dowon-ro, Yeosu.

.건축주, 시공사와 함께한 회의시간
26/02/2026

.
건축주, 시공사와 함께한 회의시간

.화양면에 생길 펜션 디자인 중..다행히 사업주분도 만족해 하시네~~
22/01/2026

.
화양면에 생길 펜션 디자인 중..

다행히 사업주분도 만족해 하시네~~

.좋은 사람들과 좋은일 한날
10/12/2025

.

좋은 사람들과 좋은일 한날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시작된 웅천동 다가구주택이제 마지막 야간조명계획!
20/10/2025

.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시작된 웅천동 다가구주택

이제 마지막 야간조명계획!

.3대가 모여 사는 우리집.편찮으신 장모님과 태어날 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를 위해 고민 또 고민해서 만든 집.어차피 내집이라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봤음.중정과 천창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과 자연과의 소통을 ...
08/10/2025

.
3대가 모여 사는 우리집.

편찮으신 장모님과 태어날 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를 위해 고민 또 고민해서 만든 집.

어차피 내집이라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봤음.

중정과 천창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과 자연과의 소통을 유도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좋음.

비오는 날 천창 밑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막걸리 한잔하면
모든 잡념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

시공에 관심이 있었던 나에게 아무도 시공 의뢰를 하지 않아 내가 나에게 직접 일을 준 첫 시공사례.

4살 된 아들과 동갑인 우리집.
오래도록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3대가 모여 사는 우리집.편찮으신 장모님과 태어날 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를 위해 고민 또 고민해서 만든 집.어차피 내집이라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봤음.중정과 천창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과 자연과의 소통을 ...
08/10/2025

.
3대가 모여 사는 우리집.

편찮으신 장모님과 태어날 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를 위해 고민 또 고민해서 만든 집.

어차피 내집이라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봤음.

중정과 천창을 통해
세대간의 소통과 자연과의 소통을 유도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좋음.

비오는 날 천창 밑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막걸리 한잔하면 모든 잡념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

시공에 관심이 있었던 나에게 아무도 시공 의뢰를 하지 않아 내가 나에게 직접 일을 준 첫 시공사례.

4살 된 아들과 동갑인 우리집.
오래도록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사무실 이사한지 좀 지났지만 이제야 사진을 찍게된 사옥이제 더이상 이사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업무공간이 생겨 감회가 새롭다한동안 상상만하던 또 하나의 꿈을 이뤘고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발걸음이라 더 의미가...
27/09/2025

.
사무실 이사한지 좀 지났지만 이제야 사진을 찍게된 사옥
이제 더이상 이사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업무공간이 생겨 감회가 새롭다
한동안 상상만하던 또 하나의 꿈을 이뤘고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발걸음이라 더 의미가 있었던 프로젝트

드디어 건축심의 통과!!그동안 힘들었지만 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 리조트 설계 프로젝트
19/09/2025

드디어 건축심의 통과!!

그동안 힘들었지만 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 리조트 설계 프로젝트

Address

250, Dowon-ro
Yeosu
59674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아키플랜 대표_건축사 최용훈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